춘파한글장학회, ‘제23회 장학증서 수여 및 간담회’ 실시
31개교 72명에게 장학증서와 부상도 전달해
재단법인 춘파한글장학회(이사장 강명남)는 지난 11월 26일(수) 오후 6시 30분 리드컴 소재 한식당에서 ‘제23회 장학증서 수여 및 간담회’를 열어 각 한글학교 장학증서 및 부상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 후 식사를 겸한 간담회도 있었다.
이날 춘파한글장학회는 시상식에서 NSW대 신성철 교수에게 장학금를 전달했다. 또한 전국의 총 31개 학교, 72명의 한글 수강생들에게도 장학증서와 부상도 전달했다.
강명남 춘파한글장학회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장학회를 발족한 춘파 이배근 회장의 유지를 받들어 한국어 보급과 한글사랑에 솔선수범하시는 선생님들께 미약하나마 힘과 용기를 드리는데 역할을 감당하게되 보람되다”며 “일선 현장의 교사로 수고하시는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한글교육의 발전을 이룰 수 있었다”고 격려했다. 인사말 후에는 각 초등학교 한국어 교사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