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대응 관련 7개국 외교차관 유선협의 개최 … 미국, 호주, 뉴질랜드, 일본, 인도, 베트남 외교차관과 협의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우선 과제, 백신 격차 해소를 위한 백신의 공급 및 배분 문제, G7 정상회의 관심 분야 등 코로나19 이후 세계 경제 회복 방안 등 의견 교환
외교부 최종건 제1차관은 6월 30일 (현지시간, 10:30-11:30) 미국, 호주, 뉴질랜드, 일본, 인도, 베트남과 외교차관 유선협의를 갖고, △각국의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우선 과제, △전 세계적 백신 격차 해소를 위한 백신의 공급 및 배분 문제, △2021 G7 정상회의 관심 분야 등 코로나19 이후 세계 경제 회복 방안을 주제로 의견을 교환하였다.
참석자는 (미국) Wendy Sherman 국무부 부장관, (호주) Justin Hayhurst 외교통상부 인도태평양 담당 차관보, (뉴질랜드) Alison Mann 외교통상부 아시아태평양지역통합국 국장, (일본) Mori Takeo 외무성 사무차관, (인도) Harsh Vardhan Shringla 외교부 수석차관, (베트남) Pham Quang Hieu 외교부 차관이다.

본 협의는 2020년 3월 20일 1차 협의가 개최된 이래 총 16차례 개최되었으며, 이번 협의는 17번째 협의다.
최종건 차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 및 평가, △우리 정부의 백신 접종 현황 및 목표, △우리 정부의 국제사회에 대한 백신 기여 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였다.
한편, 최 차관은 신임 「모리」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의 7개국 외교차관 유선협의 첫 참석을 환영하였다.
제공 = 한국 외교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