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가든 건립추진위윈회, 윤상수 총영사와 간담회 실시
코리아가든 건립추진위원회(송석준 위원장)는 지난 7월 20일(수) 정오 12시 시티소재 한식당에서 윤상수 시드니총영사(주시드니총영사관)와 ‘코리안가든 추진사업 한국 지원요청’ 관련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상수 총영사와 김동배 부총영사, 이정환 영사와 박영석 전문위원이, 코리안가든 건립추진위원회에서는 송석준 위원장과 서손야 본부장, 박성민 서기, 부위원장(류병수, 고동식, 백장수, 신필립), 집행부 위원(이수길, 김종국, 박광일), 전문위원(신숙희)이 함께 했다.
건립추진위원회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난 5년간의 진행해온 추진내용과 미래의 건립전략 등을 나누며 한국정부도 호주 연립정부처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스트라스필드 카운슬(옥상두 시장) 관할 지역 브레싱톤파크(Bressington Park)에 건설될 코리아가든은 2008년 5월 코리안 가든의 설계와 관련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모금을 해오다 지난 6월 2일(목) 코리아가든 부지에서 쥴리 비숍(Julie Bishop MP) 외무장관(Minister for Foreign Affairs)은 총선에 승리해 재집권시 코리아가든사업에 ‘100만불 지원계획’을 밝힌 바 있다.
제공 = 코리아가든 건립추진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