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즐랜드한글학교협의회, 호주 브리즈번서 제10회 교사연수회
크리스티나 권 강사 ‘한글학교 교사를 위한 아동 안전 및 응급 대응 교육’ 주제로 강연 … 박명수 강사 ‘한지 꽃신 만들기’ 체험 진행
퀸즐랜드한글학교협의회 (회장 이문환)가 지난 6월 27일 호주 브리즈번에 위치한 순복음교회 한글학교에서 제10회 교사연수회를 개최했다.
퀸즐랜드한글학교협의회는 호주 브리즈번, 골드코스트, 투움바 등에 있는 17개 한글학교의 연합회로, 2014년 출범했다. 이번 교사연수회에는 한글학교 교사 100여 명이 참여했다. 주브리즈번한국출장소 김성연 소장도 개회식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이번 연수회에서 크리스티나 권 강사는 ‘한글학교 교사를 위한 아동 안전 및 응급 대응 교육’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박명수 강사는 ‘한지 꽃신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