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테러 발생 관련 호주내 신변안전 유의
2015년 11월 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IS 대원으로 추정되는 테러리스트들이 일반 시민들을 무차별 공격하여, 100명 이상이 사망하고 300여명이 부상당한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호주 정부는 2014년 9월 12일 이래 테러 경보 수준을 4단계중 3단계(high)로 유지하고 있는 등 호주에서도 유사한 사건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호주에 거주 또는 여행 중이신 우리 동포 및 국민들께서도 신변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호주내 긴급전화(000), 대사관 연락처(02-6270-4100)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