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호 선교 125주년 기념 음악회와 영상사진전 성료
멜본(11월 1일)과 시드니(11월 3일)에서 각각 개최
한·호 선교 125주년 기념음악회 및 영상 사진전이 멜본(11월 1일)과 시드니에서 각각 개최됐다. 시드니에서는 지난 3일(월) 저녁 시드니 북부의 타라무라연합교회(Turramurra Uniting Church)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또한 멜본과 시드니에서 개최된 음악회에는 행사에는 한국과 호주 정상급 오페라 가수들과 음악인들이 출연했다. 미국에서 최고의 프리마돈나라는 극찬을 받은 소프라노 이지연 교수를 특별초청했으며, 시드니장로성가단(Sydney Elders choir)과 Sydney Good Friends 여성합창단의 합창, 호주 오페라 가수인 테너 김재우씨의 특별 초청 공연(피아노 반주 변은정)이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음악회와 함께 호주 선교사들의 사역지였던 부산, 경남지방의 1890년대 후반부터 1950년대 후반까지 한국 개화기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 부산, 경남지역의 현대사진들과 함께 영상으로 소개됐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