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계
KWMA 제24차 정기총회 개최, 회장 이영훈 목사 ‘선교사명’ 강조
한국세계선교협의회(이하 KWMA)가 13일 오전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들레헴성전에서 제24회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 한 해를 결산하고 2014년 조직안 및 사업계획안, 수지예산안 등을 의결했다. 전체 대의원 218명 중 126명(출석 68명, 위임 58명)이 참석한 이날 정기총회는 1부 개회예배와 2부 회무처리로 나눠 진행했다. 신동우 목사(산돌중앙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1부 개회예배에서 강승삼 목사는 ‘여호와의 새 역사’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합심기도 시간에는 한국교회와 세계선교, 그리고 북한선교를 위해 기도했다. KWMA 회장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의장을 맡아 진행된 2부 회무처리에서는 작년 사업보고, 감사보고, 회계보고와 올해 조직안, 사업계획안, 수지예산안 승인 등이 이뤄졌다. 한편 KWMA에서는 오는 2월 12일(수) 오후 1시부터 KWMA에서 선교단체 IT 실무자 및 선교사와 선교 관심자를 대상으로 ‘스마트 미션 워크샵 2014’를 실시한다. 선교는 커뮤니케이션이며 최고의 도구는 IT로, SNS(소셜네트워크)혁명에 이어 P2P클라우드가 나오고 있다. 이에 선교정보의 보안 최고도구인 비트토렌트싱크 활용방안을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마련한 것이다. 개회예배와 ‘선교정보와 보안의 중요성’(이승연 연구원), ‘비트싱크 소개’(장원근 선교사, 선교정보기술개발원 원장), ‘비트싱크 실제’(장성근 선교사, 한국선교정보네트워크 총무), ‘비트싱크 토의와 전망’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