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참전용사 미망인 올윈 그린(Olwyn Green)여사 추모식 행사 거행
지난 1월 20일(월) 오후 4시, 한국전 참전기간중 전사한 호주육군3대대장 챨스 그린중령의 미망인 올윈 그린(Olwyn Green OAM) 여사의 추모행사가 NSW미술관에서 유족들과 함께 열렸다.

고 올린 그린 여사는 한국전 참전 영웅이었던 챨스 그린 중령(2019 을지무공훈장 추서)의 아내이자 27세의 나이에 미망인이 되어 96세까지 한평생 한국전 참전용사와 유가족을 위해 봉사하고 한국과 호주 정부의 협력관계에 기여해 왔다.
이날 추모식은 호주육군3대대 인사, 호주정부인사와 홍상우 총영사(시드니총영사관) 그리고 그린여사와 친분이 있었던 한호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거행됐다. 그린여사 생존시 함께 했던 모습을 나누고, 딸 Anthea Green 여사에게 참석자들은 위로의 인사를 전했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