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코로나19 발생 현황 (5월 18일, 0시 기준)
총 확진자 11,065명, 사망자 263명, 신규확진자 15명(해외유입 10명, 지역감염 5명)
한국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5월 18일 0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15명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1,065명(해외유입 1,177명 – 내국인 89.2%)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6명으로 총 9,904명(89.5%)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898명이 격리 중이다. 신규 확진자 15명은 검역을 통해 밝혀진 해외유입자 10명과 지역감염자 5명이다.
국내 지역사회 발생 5명의 지역별 분포는 대구 1, 경기 2, 충북 2명이다.
전날인 5월 17일 총 확진자는 11,050명, 사망자는 262명이었다.

제공 = 한국 질병관리본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