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코로나19 발생 현황 (5월 7일, 0시 기준)
총 확진자 10810명, 사망자 256명, 신규확진자 4명(해외유입 3명, 지역감염 1명)
한국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5월 7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0,810명(해외유입 1,107명 – 내국인 90.4%)이며, 이 중 9,419명(87.1%)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4명이고, 격리해제는 86명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하였다. 신규 확진자 4명은 검역을 통해 밝혀진 해외유입자 3명과 지역감염자 1명이다.
전날인 5월 6일(수) 총 확진자는 10,806명, 사망자는 255명이었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중국(19명), 중국 외 아시아(143명), 유럽(462명), 아프리카(3명), 미주(479명), 호주(1명) 등이다.

제공 = 한국 질병관리본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