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코로나19 발생 현황 (6월 23일, 0시 기준)
총 확진자 12,484명, 사망자 281명, 신규확진자 46명(해외유입 30명, 지역감염 16명)
한국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6월 23일 0시 현재, 지역사회 16명, 해외유입 30명(총 46명)의 신규확진자가 발생하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2,484명(해외유입 1,471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7명으로 총 10,908명(87.4%)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295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1명(치명률 2.25%)이다.
신규 확진자 46명은 검역을 통해 밝혀진 해외유입자 30명과 지역감염자 16명이다.
국내 지역사회 발생 16명의 지역별 분포는 서울 6, 대구 1, 인천 1, 대전 4, 경기 4명이다.
전날인 6월 22일 총 확진자는 12,438명, 사망자는 280명이었다.

제공 = 한국 질병관리본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