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코로나19 발생 현황 (9월 21일, 0시 기준)
총 확진자 23,045명, 사망자 385명, 신규확진자 70명(해외유입 15명, 지역감염 55명)
전날인 9월 20일 총 확진자 22,975명, 사망자 383명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9월 2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5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5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3,045명(해외유입 3,092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90명으로 총 20,248명(87.86%)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2,412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41명이며,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85명(치명률 1.67%)이다.
신규 확진자 70명은 검역을 통해 밝혀진 해외유입자 15명과 지역감염자 55명이다.
국내 지역사회 발생 55명의 지역별 분포는 서울 21, 부산 8, 인천 1, 대전 2, 경기 18, 충북 2, 경북 1, 경남 2명이다.
전날인 9월 20일은 총 확진자 22,975명, 사망자 383명이었다. 9월 20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72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0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2,975명(해외유입 3,077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88명으로 총 20,158명(87.74%)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2,434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46명이며, 사망자는 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83명(치명률 1.67%)이다.
제공 = 한국 질병관리청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