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코로나19 발생 현황 (9월 29일, 0시 기준)
총 확진자 23,699명, 사망자 407명, 신규확진자 38명(해외유입 15명, 지역감염 23명)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9월 29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3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5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3,699명(해외유입 3,20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78명으로 총 21,470명(90.59%)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822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15명이며,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07명(치명률 1.72%)이다.
신규 확진자 38명은 검역을 통해 밝혀진 해외유입자 15명과 지역감염자 23명이다.
국내 지역사회 발생 23명의 지역별 분포는 서울 11, 부산 3, 경기 6, 충북 1, 경북 2명이다.
전날인 9월 28일은 총 확진자 23,661명, 사망자 406명이었다.
제공 = 한국 질병관리청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