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코로나19 확진자 1만명 넘어, 해외 입국 확진자 급증
누적 확진자 10,062명(해외유입 647명), 사망자 174명
한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 환자가 4월 3일(현지시간) 0시 기준 1만 명을 넘어섰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월 3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0,062명(해외유입 647명)이며, 이 중 6,021명이 격리해제되었다고 밝혔다.
하루 동안 증가된 신규 확진자는 86명이고, 격리해제는 193명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격리 중인 환자는 3일 0시 현재 3,867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별로는 경기 23명, 검역(해외유입) 22명, 서울 18명 순이며 대구(9명와 경북(5명)은 증가세가 크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해외입국 검역확진환자는 급증하고 있어 집중적인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또한 사망자는 5명 늘어나 174명으로 집계됐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