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무 목사의 기고 시
“십계명으로!”
여호아 하나님
스스로 계시는 그 분이
골 깊은 시내 산에서
하나님 백성들에게
아니 온 인류에게
모세를 통해
직접 명령으로 써 주신
열 가지 계율 계명은,
짐과 멍에가 아니다
퇴색 되어질 말씀이나
없어질 율법이 전혀 아니다!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
영과 혼으로 지음 받은
만물의 영장 인간이,
짐승 아닌 사람으로서
하나님을 향하고
인간을 관계하는 근본으로
사람답게 살 수 있게 하는
최소 유일한 울타리로 있다.
나와 너 그리고 우리
이웃이 함께 할 세상에서
서로 주고받고 나누고
잘 살고 누릴 신나는 삶은
나 자신을 넘어
가정 사회 국가 공동체에 있다.
율법을 완전케 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의 새 계명으로
십계명의 실천을 보이셨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를 믿고 따르며
하나님의 사랑뿐 아니라
준엄한 공의 심판을 믿고
천국을 믿고 누리고 소망하는
참 된 기독인이라면,
자연적 필연적 능동적으로
십계명을 지키려 몸부림치며
십계명에 인생 승부를 걸찌니!
한상무 목사(시드니생명나눔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