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무 목사의 기고 시
“한국 그리고 6.25전쟁”
도도한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구사일생 한 목숨을 살아온 한민족
어찌 하나님의 큰 은혜가 아니랴!
나약한 조선왕조를 총칼로 죽이고
한반도 산하 인걸을 삼킨 일본제국,
강점36년 극악통치에 눌려 죽은 듯
절망의 암흑 속에서 울부짖을 때
2차 세계대전의 주범인 일본 등
행악 세력의 궤멸소식은 희망의 빛,
일본 히로시마에 전격 투하된
원자폭탄에 깃든 평화의 바람은
한반도 전역에 해방의 기쁨을 전해
드디어 1945년 8월 15일,
일본 천황의 떨리는 항복 선언이
민족 독립의 영광을 부른 듯 했지만
아 어찌하랴! 외세 전리품으로
철저히 이용당한 불쌍한 우리조국!
1950년 6월 25일 조용한 새벽!
민족분단의 울분이 채 식기도 전에
사람을 잡는 민족전쟁의 소용돌이,
38경계선 철조망을 넘어 급습한
비열한 공산독재 북한 김일성집단은
1948년 수립된 어설픈 남한정부를
옛 소련의 비호 아래 전격 침공해
3일만에 서울을 손아귀에 넣고
한반도를 생지옥으로 물들이려 할 때,
하나님의 손길은 맥아더 장군을 보내
아! 이 민족을 극적으로 구출했는데,
아직도 똥오줌 못 가리는 애들 마냥
날뛰며 혼란케 하는 꼴들은 대체 뭐냐?
1953년 7월27일 휴전까지
3년여의 긴 처절한 전쟁은 뭐였냐?
100만의 인명피해와 수많은 재산상실,
상처만 남긴 휴전선, 중상모략,
사상이념의 극한 갈등, 증오저주,
오직 생명을 죽이는데 혈안뿐이구나!
북한은 유일한 변형 공산주의에
김일성세습, 일인철권독재정치,
정신적 육체적 속박 억압 강제는
역사상 최초최고의 인간비참을 보이고,
남한은 보편적 자유민주주의에 힘입어
먹고 살기는 좀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인간다운 양질의 삶은 아직도 멀고,
국가의 총체적인 부패부정의 만연과
부의 편재, 계층간의 갈등심화는
관피아 등 집단 이기주의를 낳았고
세월호 침몰 같은 국가재난을 불렀다.
탈법 불법이 곳곳에서 기승하고
사이비 종교가 시민을 등쳐먹고
법망을 벗은 독버섯들이 활개치는 사회,
불감증에 헤매는 한국을 어이 할 건가?
섣부른 미봉의 대책으로는 될게 없다.
하나님의 도를 살리는 국가가 돼야한다!
사람답게 살 국가의 새 틀 새 판을 짜야
그래야 민족의 장래에 희망이 있는 거다!
한상무목사(시드니생명나눔교회)
smhan21@naver.com
도도한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구사일생 한 목숨을 살아온 한민족
어찌 하나님의 큰 은혜가 아니랴!
나약한 조선왕조를 총칼로 죽이고
한반도 산하 인걸을 삼킨 일본제국,
강점36년 극악통치에 눌려 죽은 듯
절망의 암흑 속에서 울부짖을 때
2차 세계대전의 주범인 일본 등
행악 세력의 궤멸소식은 희망의 빛,
일본 히로시마에 전격 투하된
원자폭탄에 깃든 평화의 바람은
한반도 전역에 해방의 기쁨을 전해
드디어 1945년 8월 15일,
일본 천황의 떨리는 항복 선언이
민족 독립의 영광을 부른 듯 했지만
아 어찌하랴! 외세 전리품으로
철저히 이용당한 불쌍한 우리조국!
1950년 6월 25일 조용한 새벽!
민족분단의 울분이 채 식기도 전에
사람을 잡는 민족전쟁의 소용돌이,
38경계선 철조망을 넘어 급습한
비열한 공산독재 북한 김일성집단은
1948년 수립된 어설픈 남한정부를
옛 소련의 비호 아래 전격 침공해
3일만에 서울을 손아귀에 넣고
한반도를 생지옥으로 물들이려 할 때,
하나님의 손길은 맥아더 장군을 보내
아! 이 민족을 극적으로 구출했는데,
아직도 똥오줌 못 가리는 애들 마냥
날뛰며 혼란케 하는 꼴들은 대체 뭐냐?
1953년 7월27일 휴전까지
3년여의 긴 처절한 전쟁은 뭐였냐?
100만의 인명피해와 수많은 재산상실,
상처만 남긴 휴전선, 중상모략,
사상이념의 극한 갈등, 증오저주,
오직 생명을 죽이는데 혈안뿐이구나!
북한은 유일한 변형 공산주의에
김일성세습, 일인철권독재정치,
정신적 육체적 속박 억압 강제는
역사상 최초최고의 인간비참을 보이고,
남한은 보편적 자유민주주의에 힘입어
먹고 살기는 좀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인간다운 양질의 삶은 아직도 멀고,
국가의 총체적인 부패부정의 만연과
부의 편재, 계층간의 갈등심화는
관피아 등 집단 이기주의를 낳았고
세월호 침몰 같은 국가재난을 불렀다.
탈법 불법이 곳곳에서 기승하고
사이비 종교가 시민을 등쳐먹고
법망을 벗은 독버섯들이 활개치는 사회,
불감증에 헤매는 한국을 어이 할 건가?
섣부른 미봉의 대책으로는 될게 없다.
하나님의 도를 살리는 국가가 돼야한다!
사람답게 살 국가의 새 틀 새 판을 짜야
그래야 민족의 장래에 희망이 있는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