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교회, 이전감사예배 은혜가운데 드려
예배당 이전하고 새벽기도모임으로 하나님의 은혜 간구
행복의 교회(김양욱 목사 시무)는 지난 2일(주일) 오후 2시 린필드지역에서 채스우두지역(204 / 69 Archer St, Chatswood)으로 예배처소를 이전하고 이전감사예배를 은혜가운데 드렸다. 이전감사예배에는 일백여명의 성도가 모여 홍관표 목사(시드니중앙장로교회 원로목사)의 설교, 김종열 목사(애쉬필드한인장로교회 시무)의 기도, 최효진 목사(갈릴리교회 시무, 시교협 회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양욱 목사는 이전감사를 드리며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시던 하나님께서 오늘도 행복의 교회 공동체를 인도해 주셔서 복음을 위해 새로운 사역지로 발걸음을 옮기셨습니다. 새로운 예배당을 준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이전감사드리는 자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따르려 몸부림치는 행복의 교회 공동체를 격려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행복의 교회는 “행운의 네 잎 크로버에서 한 잎을 나눔으로 행복한 사람들의 사랑의 공동체, 혼자만의 행운보다 모두가 행복하길 바라는 사랑의 공동체를 지향”하는 가운데 예배당을 이전하고 새벽기도모임에 은혜를 간구하며 나아가고 있다. 새벽 5시 30분에 본당에서 기도하며 새벽에 도우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는 공동체로 나아가고 있다.
문의: 0431-433-436 / 0425-226-763
제공 = 행복의 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