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미래대학, 3학기 개강 및 유학정원 확대 인가받아
제2캠퍼스 확장하며 유학정원 확대인가 받아
호주미래종합대학(호주CEO 죠셉 보차야)은 지난 7월 11일과 18일주간 2주간 동안 유학반과 교민반의 전공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및 재학생 개강을 실시했다.
호주미래종합대학의 김영(Anna Kim) 코디는 “이번 3학기 개강은 학과 및 전공별, 유학생과 교민반 입학이 고르게 이루어졌으며, 특히 유학과 교민반의 특정학과는 매우 높은 입학률을 보여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호주미래종합대학은 1년 4학기제로 운영하는데 3, 4, 7, 10월중 신입생을 모집한다.
또한 호주미래종합대학은 지난 7월 15일 주간에는 호주미래종합대학 제2캠퍼스 오딧을 성공리에 마쳐 유학정원의 확대인가를 받아 한층 도약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한편 호주미래대는 지난 2014년에 실시한 대학 RTO와 CRICOS과정 정기심사에서 Best Award를 수상한 바 있다.
호주미래대 관계자는 “무엇보다 재학생들이 열심히 협력해 준 것과 교직원분들의 철저한 준비가 있어서 잘 마칠 수 있어 감사하며, 정원확대를 통해 대학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호주미래대학 입학문의: Anna Kim 코디(0402-268-013)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