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와 미국, 중국과 갈등속 B-1B · B-2로 대규모 공습 훈련
지난 달, 다자간 장거리 공습훈련 실시 밝혀
중국과 심각한 외교 갈등을 겪고 있는 호주와 미국이 원거리에서 B-1B 전폭기, B-2 스텔스 폭격기를 투입해 특정 지역을 정밀 타격하는 연합훈련을 단행했다.
미 태평양공군사령부는 “지난달 중하순 호주 북쪽에서 괌과 디에고 가르시아에 전진 배치된 B-1B, B-2를 동원해 다자간 장거리 공습훈련을 펼쳤다”고 밝혔다.
특히 미 해병대와 호주 육군이 가상의 적 시설 앞에서 B-1B와 B-2에 폭격을 요청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