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한인복지회 ‘업무보고의 밤’ 진행, 부서별 업무보고 및 홈케어페키지 허가 발표
교육기관과 협약 체결해 복지회에서 1기 수업진행중, 12월 15일 (목) ‘후원의 밤’ 개최
호주한인복지회 (이용재 회장)는 지난 12월 6일 (화) 오후 6시 30분, 호주한인복지회관에서 이사 및 관계자들과 업무보고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이용재 회장은 정기업무 보고와 함께 그동안 준비하고 기다려온 홈케어페키지 프로젝트가 허가됐다며 이 업무를 위해 복지회와 모집해 학업하는 학생들, 그리고 교민사회의 협력을 요청했다.
이날 이경재 고문은 축사하며 이용재 회장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용재 회장은 “호주한인복지회는 사랑하고 봉사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호주 한인 동포 사회 연로하신 어르신들을 우리 자신의 부모님 처럼 안전하고 편안하게 잘 모시려 준비합니다. 제1기 복지회 홈케어 서비스를 위한 수업을 진행중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밝혔다.
현재 호주한인복지회 강당에서 11월 28일 (월) 첫 수업을 시작해 매주 월요일 수업이 진행된다.
한편 호주한인복지회는 오는 12월 15일 (목) 오후 6시 30분, 복지회 강당에서 2022년 후원의 밤을 개최한다.
이용재 회장은 “한인 복지회에서 오랜만에 후원의 밤을 합니다, 최근에 한인복지회는 홈캐어관련 패키지 서비스를 할 수 있는 비영리 단체로 호주 연방 정부로 부터 승인을 받아서 그 첫번째로 신규 직원 20 명을 선정하여 현재 직원 연수를 하고 있습니다. 제2기는 새해 1월 말에 시작합니다. 최근에 우수 복지 단체로 표창을 받았고, 켐시에서 홈부쉬로 신사옥을 구입하여 이전하였습니다. 그동안 시드니 동포사회의 대상으로 다방면의 복지활동을 해왔습니다. 이제는 호주 전역을 대상으로 홈캐어관련 서비스와 NDIS 장애자는 물론 치매로 고생하는 분들까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새해부터는 한인 집중 지역을 중심으로 데이케어 관련 서비스와 시니어 중심 복지문화 센터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사랑과 후원을 바랍니다. 오는 12월 15일 목요일 저녁에 복지회 후원의 밤에 귀하를 정중히 초대 합니다.”라고 취지를 밝히며 초청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