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한인복지회, 호주미래대(복지학부)와 MOU체결해
교육과 문화 및 사회복지 사역분야에 교류와 협력 약속
호주한인복지회(이용재 회장)와 호주미래대학(호주 CEO 죠셉 보차야) 복지학부는 지난 8월 26일(수) 오후 4시 캠시소재 호주한인복지회 사무실(25/ 94-98 Beamish St, Campsie)에서 MOU를 체결해 서로간의 우호협력관계를 확인하고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한 제휴를 통해 교육과 문화 및 사회복지 사역분야에 있어 교류와 협력을 약속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공동의 사역증진과 격려하며 지역 및 사회복지 확정을 도모함에 그 목적을 두고, 협력체결을 통해 향후 협력사업을 논의하며 상호 발전을 독려키로 했다. 또한 협력체결을 통해 필요시 프로젝트 사역을 진행키로 했다.
호주한인복지회 이용재 회장은 “그동안 저희 복지회에서 여러 미래대 학생들이 실습을 해왔는데 이렇게 협약을 맺어 기쁘고, 앞으로 상호교류해 더욱 교민사회의 복지발전에 기여하는 계기로 삼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