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경찰차된 기아 스팅어, QLD고속도로 패트롤카로 선정
난폭, 과속 단속서 맹활약
호주 QLD 고속도로 순찰대 경찰차(패트롤카)로 선정된 기아 스팅어 패트롤카가 호주에서 난폭, 과속 단속서 맹활약중이다.
스팅어는 지난 7월 QLD주 고속도로 순찰대 경찰차(패트롤카)로 선정된 바 있다. 전통적으로 홀덴 코모도나 포드 팔콘 같은 대배기량 경찰차를 선호했던 호주 순찰대는 스팅어를 패트롤카로 운용하면서 난폭·과속운전 단속에 투입 중이다.
한편 기아차는 스팅어의 패트롤카 선정을 기념, 퀸즈랜드 경찰 랩핑을 입힌 스팅어를 서울 시내와 파주 헤이리마을에 예고없이 등장시키는 ‘스팅어 경찰차를 찾아라’ 게릴라 이벤트를 25일까지 진행한다.
제공 = 기아자동차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