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모나쉬대, 한국에서 첫 단독 오픈데이 개최 “2023 예비 지원자 만나다”
11월 19일 오후 1~5시,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알레그로룸 (Allegro)에서
호주 최대 규모의 대학이자 연구기관인 모나쉬대가 2023 오픈데이, 입학설명회를 서울에서 개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대학의 교육과정을 한국 학생들에게 소개한다.
오는 11월 19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알레그로룸 (Allegro)에서 개최되는 이번 입학설명회는 모나쉬대 전 단과대의 담당자는 물론 모나쉬대학 말레이시아 캠퍼스 담당자도 처음으로 참석해 한국의 학생과 학부모를 만날 예정이다.

모나쉬대는 최근 영국 대학평가기관인 타임즈고등교육 (Times Higher Education/THE)이 발표한 2023 THE 세계대학평가에서 세계 44위에 올랐으며, 2022 QS세계대학순위 학과별 순위에서 약학 및 약리학 분야 세계 1위 오르는 등 뛰어난 연구 실적과 수준 높은 교육으로 세계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
또한 재학생 학업의 일부로 해외 수학 경험을 제공하고 있는데, 가령 1학년 재학생이 인도, 피지, 인도네시아, 이탈리아, 말레이시아, 중국 중 한 국가에서 공부할 수 있는 해외 교육 프로그램이 있다.
또한 모나쉬는 취업 역량을 갖춘 졸업생 배출에 있어 세계상위 기관으로 명성이 높다.
모나쉬는 총 140여가지의 복수 학위 과정을 제공함으로써 전 세계 가장 방대한 복수 학위 선택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두 가지 관심분야를 동시에 공부하며 졸업 시 두 개의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모나쉬대 학부 및 대학원 교육과정을 지원하는 한국 학생은 자동적으로 국제학생 장학금 수여 여부를 심사받게 되며, 장학금은 5천 또는 일만 호주달러 두 가지가 있다.
오픈데이 행사에서 학부모와 학생은 모나쉬대의 여러 담당자와의 상담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제공되는 다양한 지원 사항은 물론 모나쉬대학에서 공부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정보기술 (IT), 자연과학 (Science), 의대/보건 (Medicine), 비즈니스 (Business), 교육 (Education), 인문사회 (Arts and Humanities)등 각 단과대별 세미나와 함께 말레이시아 캠퍼스에 대해서도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참여자 질의응답의 기회를 통해 모나쉬대학에서의 학업의 장점과 잠재적 기회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할 수 있다.
행사에는 모나쉬대 입학처 부처장 써니 양 (Sunny Yang)과 함께 전 10개 단과대 담당자가 함께 참석한다.
써니 양 부처장은 “한국에서의 첫 단독 오픈데이 개최로,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모나쉬대학과 대학이 제공하는 우수한 학업기회 및 유일무이한 글로벌 경험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매우 기쁘다”며 “행사를 통해 한국 학생들이 모나쉬에서의 공부, 캠퍼스 및 호주 멜버른에서의 생활 등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얻길 바라며, 모나쉬가 제공할 수 있는 독특한 프로그램과 기회에 영감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픈데이 참가 사전등록은 모나쉬대 웹사이트 한국 오픈데이 페이지 (https://www.monash.edu/south-korea/open-day)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모나쉬 대 지원 및 학업에 관한 정보는 모나쉬대 국제학생 페이지 (https://www.monash.edu/study/international)에서 확인 가능하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