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서 ‘제2회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 개최
11월 6일(화)부터 사흘간 시드니힐튼호텔에서 개최
한국 홈쇼핑 히트상품, 중소기업 아이디어 상품 등 판촉전 진행
총 50개호주 진출 희망 국내 중소기업 참여, 수출 상담회 지원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식)은 내달(11월) 6일(화)부터 8일(목)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중소기업 해 외짂출 지원을 위한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Korea Brand & Entertainment Expo)‟를 주최한다.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롯데홈쇼핑 동반성장 프로젝트인 “해외시장개척단‟의 일환으로, 대중소협력재단, 한국디자인진흥원, 인천항만공사가 공동 주관으로 참여한다. 최근 케이팝(K-POP), 케이뷰티(K-Beauty) 등 한류열풍, 호주 현지에서 한국 상품에 대한 높은 호감도와 구매력, 잠재적 성장성을 반영했다. 특히, 호주 현지에서 진행된 한국상품 박람회 중 역대 최대 대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내달 6일(화), 개막식을 시작으로 행사 기간 동안 국내 중소기업 37개, 스타트업 13개, 해외바이어 250여 명이 참여한다. 1:1 수출 상담회, 상품 입점 노하우 제공, 제품 현지화 컨설팅 등 국내 기업들의 해외 유통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진다. 그 밖에 호주 현지인들을 위해 총 50개의 부스에서 판촉행사와 동시에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키친쿡의 주방용품, 프리쉐의 칫솔살균기 등 국내 우수 생활소비재 상품과 한국적 문화를 적용한 캐릭터 상품 등 총 300여개의 상품, LBL, 샹띠 등 롯데홈쇼핑 인기상품 30종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롯데홈쇼핑 전성율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최근 경제적인 성장과 함께 다양한 개성과 문화를 보유하고 있는 호주에서 엑스포를 개최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호주 한인들 뿐만 아니라 현지인에게도 한국 홈쇼핑 인기상품, 중소기업의 혁신적인 아이디어 상품들을 직접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이며, 나아가 파트너사와의 상생을 통한 해외판로 지원, 경제한류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지난 2016년부터 국내 중소기업들을 해외 유통업체와 연결해 주는 “해 외시장개척단‟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 중소기업이 짂출을 희망하는 지역에 수출 상담회를 개최하고 단순히 현지 유통업체를 연결하는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수출에 따라 발생하는 제반 사항까지 지원함으로써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현재까지 대만,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등에서 총 7번의 해외시장개척단 프로젝트를 진행해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고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