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2015 YOUTH KOSTA 개최
‘다시 복음으로’란 주제로 실시
호주 코스타(대표 김태현 목사, 이하 KOSTA)에서는 2015 YOUTH KOSTA를 개최했다. 지난 4월 7일(화)부터 9일(목)까지 “다시 복음으로”(Back To The Gospel)라는 주제로 The Top Conference Centre(Stanwell Tops)에서 열린 이번 YOUTH KOSTA는 청소년(Yr7-12)들을 대상으로 예배, 찬양, 말씀, 주제강의, 세미나(교역자/교사를 위한 교육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7일 개회예배에 변상균 목사(로교회교회 시무, 시교협 회장)는 ‘말씀의 능력’(히 4:12-13)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고, 은옥주 교수는 ‘그림으로 보는 나의 삶의 방식’이란 주제로 개회특강을 가졌다.
이어 팜페라 가수 김선희 강사의 열창과 ‘문화예술을 통해 하나님나라를 이땅에 알리고’, 꿈꾸는 아이비리거 구원회 컨설턴트의 ‘인생의 시작점 예수 그리스도’(창 35:1-3), ‘공부는 왜 해야 하는가요?’, ‘공부는 어떻게 하는가요?’, 브릿지임팩트 총무 김정윤 목사의 ‘복음이란 무엇인가?’(롬 1:16-17), 하나님의 임재(고후 12:5-10), ‘아름다운 다름’, 웨일즈국제학교 교장 성백 목사는 ‘열방을 향한 크리스천리더’(빌 1:6), ‘세상을 바뀨는 크리스천 리더의 준비’, 공감미술 은옥주 교수는 ‘그림으로 보는 나의 삶의 방식’, ‘미래의 자화상’, 한국컴퓨터선교회 조성규 선교사는
‘복음안에 Dream-Up’, ‘나에게 숨겨진 장점지능 찾아보기’, ‘꿈에서 비전으로 이사하기’, Come Movement 최성민 대표는 ‘Time’(눅 12:13-21), ‘클랄라’, ‘비교하라!’, ‘생명력’ 등 간증과 열정적인 강의들이 매 시간마다 이어졌고, 폐회예배에 방병복 목사(아름다움교회 시무)는 ‘신분의식’(고후 6:10)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참가자들은 각 그룹으로 나누어 들은 말씀에 대한 나눔과 더불어 깊이 있는 삶의 나눔과 기도중보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선택세미나 시간을 통해 그룹별 강사진과 만나면서 조금 더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 개인적인 관계도 쌓을 수 있는 귀한 시작이었다는 평이다.
코스타 사역을 담당하는 김태현 목사(호주 코스타 대표, 시드니서울교회 시무)는 “이 모든 일을 위하여 수고하신 스텝, 현지 목회자 분들과 강사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이 모든 사역의 주인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린다. 합력하고 동역하는 수고가 있어 가능했다. 참 감사하다”고 주께 영광을 돌렸다.
한편 KOSTA는 1986년 미국 워싱턴근교에서 시작된 해외유학생 수련회로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조국사회의 복음적 변혁을 위해 섬길 사람들을 양육하며, 나아가 학문과 신앙의 통합을 주도할 미래의 크리스천 지도자들을 세워야 한다는 비전에서 시작되어 글로벌 코스타로 성장해 올해 30주년에 이르게 되었고, 호주에서는 2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이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