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우 총영사, NSW주 John Barilaro 부총리 면담
한국과 호주의 코로나19 방역 및 경제상황, 코로나19 상황 하의 양국 경제협력, 한국 진출기업 활동 지원 관련 등 의견 교환
홍상우 총영사 (주시드니총영사관)는 11월 20일 (금) John Barilaro NSW주 부총리 (산업.통상.지방 장관 겸임)를 면담하고 △한국과 호주의 코로나19 방역 및 경제상황, △코로나19 상황 하의 양국 경제협력 및 △우리 진출기업 활동 지원 관련 의견을 교환하였다.
John Barilaro 부총리 (1971년생, Monaro 선거구)는 2016년 11월부터 NSW 제18대 부총리이자 2019년 4월부터 NSW주 Industry and Trade 장관을 겸하고 있으며, NSW 입법부 위원이다.
John Barilaro 부총리는 NSW주의 지역 개발 장관, 중소기업 장관, 기술 장관을 역임했으며, 베어드 정부에서 지역 관광부 장관으로도 활동한 바 있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