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캔버라 다문화축제(National Multicultural Festival) 성료
주호주대사관과 한인단체들(시드니관광공사, 캔버라한인회, KIMWA, 한인교회들) 참여해
지난 2월 15일(금)부터 17일(일)까지 3일 동안 매년 2월, 캔버라에서 열리는 ‘캔버라 다문화 축제’(National Multicultural Festival)에 주호주대사관과 한인단체들(시드니관광공사, 캔버라한인회, KIMWA, 한인교회들)이 참여해 성료했다. 캔버라 다문화 축제는 호주의 수도에서 매년 열리는 특별한 축제로 20만 명 이상이 모여 연례 행사를 즐기고 참여했다.
16일(토) 주호주대사관(이백순 대사)은 여러 한인 단체들(시드니관광공사, 캔버라한인회, KIMWA, 한인교회들)과 함께 캔버라 다문화축제(2019 National Multicultural Festival)에 참가해 ‘한국 거리’를 조성하였으며, 많은 호주 시민들이 ‘한국 거리’를 방문해 한국을 맛 보고, 체험하고, 즐기도록 준비했다. 16일(토) 오후에는 캔버라 한국학교, 골드크릭학교, 리 태권도가 준비한 멋진 공연도 펼쳐졌다.
이백순 대사는 한국대사관 부스를 찾은 호주 시민들을 환영하고, 다문화축제에 한국 음식 판매 부스를 설치한 한인단체들을 격려하며, 2019년 다문화축제 한국 거리를 찾아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한편 내년 다문화축제에서는 더 나은 한국 거리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매년 열리는 캔버라 다문화 축제(National Multicultural Festival)에는 350개 이상의 지역 사회 단체가 참여하고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며, 70개 외교 사절단과 수십 개의 국가 및 지역 비즈니스가 참여·후원 활동을 통해 활발하게 진행된다. 300여 곳의 스톨에는 세계 곳곳의 음식이 있으며, 라이브 음악과 춤은 축제 기간 내내 진행되어 관람자와 참여자 모두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