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5년 7월 23일, 싱거 재봉틀을 발명한 미국의 발명가 아이작 메릿 싱거 (Isaac Merritt Singer, 1811 ~ 1875) 별세
아이작 메릿 싱거 (Isaac Merritt Singer, 1811년 10월 27일 ~ 1875년 7월 23일)는 미국의 발명가이다.

– 아이작 메릿 싱거 (Isaac Merritt Singer)
출생: 1811년 10월 27일, 미국 뉴욕 피츠타운
.사망: 1875년 7월 23일, 영국 페인톤
.직업: 발명가, 사업가
.업적: 싱거 재봉틀 발명 특허
.부모: 아담 싱어, 루스 벤슨
.형제자매: 엘리자베스 콜비, 크리스티아나 클리브랜드, 존 발렌타인 싱어, 알렉산더 싱어 등
.배우자: 이사벨라 유지니 보이어 (1863년–), 캐서린 마리아 할리 (1830년–1860년)
.자녀: 윈나레타 싱어, 패리스 싱어, 이자벨 블랑쉬 싱어, 모티머 싱어, 워싱턴 싱어 등
.손주: 데이지 펠로우즈, 패트릭 아우구스투스 던컨, Rhodanthe Winnaretta Leeds, 플로렌스 싱어 등
처음에 기계공이었는데, 싱거 재봉틀을 발명하여 특허를 얻었다.
그는 재봉틀의 디자인에 있어 중요한 개선을 했으며 싱거 재봉틀 회사의 설립자였다.
1851년 뉴욕에 공장을 설립하여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되었다.

○ 생애 및 활동
아이작 싱거는 1811년 10월 27일 뉴욕 피츠타운에서 태어났다.
그는 아담 싱거와 그의 첫 번째 부인 루스 벤슨 사이에서 태어난 마지막 아이였다.
19세 때 견습 기계수리공이 되었으며, 1839년 착암기(鑿巖機)로 특허를 얻었다.
10년 뒤에는 금속 및 나무 조각기(彫刻機)로 특허를 얻었다.
1851년 보스턴 기계공장에서 일하는 동안 러로앤드블로젯 (Lerow and Blodgett) 재봉틀의 수리를 부탁받았다. 11일 뒤 개선된 재봉틀을 설계·제작하여 특허를 내고, I. M. 싱어사를 통해 판매했다.
그가 설계·제작한 기계는 바느질을 곡선형태로 계속해서 할 수 있도록 수평판 위에 바늘대가 달린 암 (arm)이 걸려 있다.
따라서 어떠한 부분에 대해서도 바느질을 할 수 있었다.
그뒤에 나온 거의 모든 기계는 그가 설계한 기본 특성에 따라 만들어졌다.
그는 자신의 기계에 미국의 일라이어스 하우가 개발한 바늘귀가 있는 바늘과 겹바느질을 사용했기 때문에, 1854년 하우는 그에게 특허권 침해소송을 벌여 승소했다.
그러나 이 소송으로 싱어의 기계가 제작되는 것을 막지는 못했으며, 1851년 6월에는 에드워드 클라크와 동업을 했다.
1860년에 이들의 회사는 세계 최대의 재봉틀 생산업체가 되었다.
그는 자신의 기계를 개량하여 12개의 특허를 더 얻었다. 그는 신용할부법을 최초로 이용했는데, 이것은 현대사회의 소비자 구매에 상당한 영향을 끼쳤다.
1863년 클라크와 함께 싱어제조회사를 세웠으며, 은퇴하여 영국에서 여생을 보냈다.
그는 1875년 7월 23일, 영국 페인톤에서 별세했다.

참고 = 위키백과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