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한국-QLD주 비즈니스 행사 개최
한국기업 대표단 선샤인코스트 현장시찰 및 QLD주정부 브리핑
주시드니총영사관(윤상수 총영사)은 2018년 한국-QLD주 비즈니스 행사의 일환으로 8월 14일(화) 호주 시드니와 브리즈번 소재 우리 진출기업으로 구성된 한국 비즈니스 대표단을 인솔하여 호주 QLD주 선샤인코스트 시를 방문 개발계획 청취 및 현장을 시찰하고, 이어 브리즈번 소재 QLD 주정부 청사를 방문 통상 및 투자관련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한국 비즈니스 대표단에는 코트라, 광물자원공사, 한국전력, 가스공사, 포스코, SK네트웍스, 포스코건설, GS건설, LG상사, 현대종합상사, 삼성물산, 롯데물산, 산업은행, 우리은행, CJ제일제당, 관광공사, 대한항공 등 우리기업 17개사 참가하였다.
Tim Dwyer 선샤인코스트 시장 직무대행은 Maroochydore 도심재개발, 경전철, 태양광발전, 해저광케이블 구축, 교육 및 의료특구 구축 사업 등 주요 개발계획을 설명하고 우리기업의 관심과 투자를 당부하였다.
Virginia Greville QLD주 통상투자청 CEO는 주정부의 대규모 인프라 투자계획과 재생에너지 달성 목표(50%) 등을 설명하고 기존 석탄과 천연가스 등 전통적 자원산업을 넘어 니켈과 코발트 등 비철금속, 재생에너지, 건설인프라와 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기업과의 비즈니스 협력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