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재외동포 정치력 신장 지원사업’ 추가 수요조사 실시
재외동포재단, 8월 6일까지 코리안넷 통해 지원 신청 접수…8월 14일까지 공관에 의견서 제출 요망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이 ‘2019년도 재외동포 정치력 신장 지원사업’ 추가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중점 지원분야는 ▷거주국 유권자 등록 및 투표 참여 활동 등 동포사회 풀뿌리 운동 ▷거주국 한인 정치인 육성, 정치인 초청 정책 포럼 및 네트워크 활동 ▷한인의 주류사회 정계진출 확대 및 공공외교 기여 활동 ▷입양인 권익 신장 활동 및 입양단체들의 입법 활동 지원 등이다.
동포단체가 2019년 9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시행하는 사업(행사)을 지원 대상으로 한다.
지원액은 총 소요액의 최대 50% 이내이다. 사업의 중요도, 사업의 타당성 및 기대효과, 예산 명세의 적절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원 여부와 규모가 결정된다.
단, 공관을 통하지 않고 재단으로 개별 신청하는 사업, 분쟁 중이거나 대표성에 문제가 있는 단체, 전년도 지원금의 목적 외 사용 단체 등 지원이 불가능한 사항을 사업신청 전 자세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사업 신청은 8월 6일까지 재외동포재단 홈페이지 코리안넷(www.korean.net)에서 해당사업 지원신청서를 온라인으로 작성한 후, 신청서를 출력해 단체장 서명 후 거주국 관할 공관에 제출해야 한다. 지원신청서 접수가 마감되면, 8월 14일까지 공관에 의견서를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재외동포재단 동포단체지원부(hak@okf.or.kr, 82-64-787-0232)로 문의하면 된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