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호주이스라엘연구소 (소장 정원일 목사)
○ 유럽에서 보내 온 이스라엘 뉴스레터 (2026년 10월 7일자)
오늘의 뉴스레터에는 3년전 10월 7일에 하마스의 공격에 희생된 분들의 추모소식이 담겨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 이후 오히려 반유대주의가 전 세계에 퍼지고 있습니다.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여호와께서… 내가 영원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기에 인자함으로 너를 이끌었다 (렘 31:3)’고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영원한 것임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이 약속은 예수님으로 인해 하나님의 백성된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임하는 사랑입니다. 왜곡된 미디어와 평화를 가장한 선전들로 현혹되고 있지만 사도 바울은 이스라엘 백성이 바로 “양자, 영광, 언약, 율법, 예배, 약속이 이스라엘에게 속했고, 그리스도도 그들에게서 나셨다 (롬 9:4, 5)”고 확언합니다. 다시 오시는 예수님은 언약을 따라 유다의 혈통, 다윗의 자손으로 오십니다.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긍휼하심이 우리의 마음에도 함께 머무르는 위로의 주말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_ 소장 정원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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