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호주노회 ‘제2회 정기노회’ 시드니시티좋은교회에서 열려
노회장 최상덕 목사, 개회에 “호주노회의 미래” (사 10:18-22), 폐회에 “하나님의 인정을 받은 호주노회” (신 5:28-33) 말씀전해
대한예수교장로회 호주노회 (노회장 최상덕 목사) 제2회 정기노회가 2026년 10월 12일(월) 시드니시티좋은교회 (박용진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개회예배는 최요한 목사 (서기)의 사회로 이사야 10:18-22합독 후 노회장 최상덕 목사는 “호주노회의 미래”란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고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쳤다.
이어 오장옥 선교사의 대표기도 후 박용진 목사 (회계)는 “나를 기념하라” (고린도전서 11:23-26)란 제목으로 말씀증거하고 성찬예식을 집례했다.
예배와 성찬예식 후 노회장 최상덕 목사의 사회로 사무처리를 했다. 서기 최용한 목사의 회원 점명, 노회장의 개회선언, 회순채택 후 각 부서보고와 신안건토의가 있었다.
신안건으로 사회복지부 오장옥 부장의 호주노숙자선교회 재정보조 청원 허락, 신년예배 청원 허락 (2027년 1월 7일, 영광공동체교회), 호주신학연구원 학생모집 광고 청원 등을 허락했다.
폐회예배는 노회장 최상덕 목사의 사회, 신명기 5:28-33 합독 후 최상덕 목사는 “하나님의 인정을 받은 호주노회”란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했다. 말씀 후 서기 최요한 목사의 축도로 폐회예배를 마치고, 노회장 최상덕 목사의 폐회선언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 호주노회 제2회 정기노회를 마쳤다.
이어 김혜경 선교사의 감사기도 후 시드니시티좋은교회에서 섬기는 저녁식사로 친교회를 가졌다.

제공 = 대한예수교장로회 호주노회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