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Facebook Twitter LinkedIn Pinterest Email 전현구 목사의 한주간 신앙고백 살다가 흐릴수록 마음을 열었어요 비올수록 마음을 씻었고요 비에 젖을수록 마음을 안았어요 그랬더니 당신이 보여요 당신이 당신이었어요. 보고 싶은 당신이…… 전현구 목사 (시드니조은교회 담임) tobehuma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