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일상과 정서를 담은 ‘집밥’의 가치 조명
주시드니한국문화원, “집밥 윤선생” 한식 문화 행사 개최 … 한국 가정식의 의미와 매력을 통해 한국 식문화의 깊이를 만나는 특별한 시간 마련
주시드니한국문화원 (원장 윤선민)은 한국인의 일상 식문화를 대표하는 ‘집밥 (집에서 직접 해 먹는 음식)’을 주제로 한식의 매력과 가치를 소개하는 특별 한식 문화 행사 “집밥 윤선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매일의 식탁 속에 담긴 한국인의 정서와 문화를 소개하고, 한국 가정식이 지닌 의미와 가치를 호주 현지 관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한국 가정식 ‘집밥’에 자주 활용되는 기본 식재료를 중심으로 한국 음식 문화의 특징과 식재료별 활용 방법, 영양학적 가치 등을 소개하는 음식 토크가 진행된다.

이어 해당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 시연을 통해 참가자들이 한국 집밥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 음식의 깊은 맛을 완성하는 핵심 요소인 ‘장’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전통 발효 조미료인 장류의 종류별 특징과 활용법, 차이점을 살펴보며 한국 음식 문화에서 장이 지니는 중요성과 가치를 함께 조명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윤선민 주시드니한국문화원장과 윤대관 주시드니총영사관 관저 셰프가 함께 진행한다.
윤선민 원장은 ‘집밥’에 담긴 문화적 의미와 한국인의 삶 속에서 이어져 온 음식 문화의 가치를 알기 쉽게 소개하며, 윤대관 셰프는 한국 요리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집밥의 조리 과정과 식재료 활용법을 직접 공유하며, 한국 가정식에 담긴 맛과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같은 ‘윤’ 씨 성을 가진 두 강사가 함께하는 “집밥 윤선생”은 한국 식문화에 대한 문화적 이해와 실질적인 조리 경험을 함께 전달하며, 집밥에 담긴 따뜻한 의미와 매력을 보다 깊이 있게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 행사는 대상 호주법인과 함께한다.
행사 정보
행사명: 집밥 윤선생
일시: 2026년 8월 7일(금) 오후 6:00 – 오후 7:30
장소: 주시드니한국문화원 (Ground Floor, 255 Elizabeth St, Sydney)
누리집 주소: https://au.korean-culture.org

제공 = 주시드니한국문화원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