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S 한인 봉사자 장은정씨, 올해의 자원봉사자상 인증서 수여
캠블랜드 부시장으로부터 올해의 자원봉사자상 인증서 수여
호주에서의 봉사활동은 생활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 통계에 따르면 매년 호주 인구의 40%인 600여만명이 봉사 활동에 참여한다고 한다. 특히 호주의 복지기관이나 커뮤니티 기관들에는 묵묵히 도움을 손길을 주고 있는 많은 봉사자들이 있다.
최근 CASS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장은정씨는 2019년 NSW 올해의 자원봉사자상(2019 NSW Volunteer of the year awards) 후보에 올랐다. 아쉽게도 본상을 받지는 못했지만, 지난 8월 29 파라마타 RSL Auditorium에서 글린엘모어(Glenn Elmore) 캠블랜드 부시장으로부터 올해의 자원봉사자상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장은정씨는 카스 한인 시니어그룹 운영 관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인증서를 받게 되었다.
CASS에는 200여명이 넘는 봉사자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한국,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언 등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봉사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묵묵히 일해 줌으로써 각 커뮤니티에 보이지 않은 공헌을 해오고 있다. CASS는 매년 이들을 올해의 자원봉사자상에 추천, 이들의 봉사가 조금이라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커뮤니티 봉사활동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장선아(Sarah Chang), 전화 0411 572 267로 연락바람
제공 = CASS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