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UM DEI NDIS ‘멜번 센터 개관식’ 가져
김형만 목사, 시편 37:1~5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말씀 전해
박 대표 내외 “본래의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DONUM DEI NDIS (Aileen박 대표)는 지난 1월 3일 오후 5:30, DONUM DEI 센터 (99 Orange st Bentleigh East, Melbourne)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식은 예배, 축하공연, 식교제 순으로 진행됐다.
예배는 멜번목자교회 김형만 목사의 인도로, 시편 37:1-5 본문을 통해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란 제목으로 말씀으로 전하며 “내 재주와 능력이 아닌 주님의 능력에 의지하고 성실로 식물을 삼으라”고 권면했다.

이날 박 대표 내외는 인사말을 통해 “새해 첫주간 개관식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작하는 마음으로 늘 변치않고 본래의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를 바랍니다”라며 인사했다.
축하공연에는 김정석 군이 “찐이야” (영탁), “내 생에 봄날은” (캔의 배기성), “Heartbreaker” (G-Dragon 권지용) 등을 부르며 개관을 축하했다.
김정석 군은 축하공연 후 이후 더 노력해 교민 행사 등에도 참여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멜번시티교회 조태선 목사의 식사기도후 식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DONUM DEI는 호주 빅토리아 정부로 부터 승인받아 NDIS (국가 장애 보험 제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생활이 불편 하신 분, 신체적장애, 정신적 장애, 불치병을 갖고 계신분과 가족분들의 일상의 삶에 도움을 드리기위해 각 개인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DONUM DEI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로는 영주권/시민권자 (0세 부터 65세 미만) 대상으로 NDIS 플랜매니지 먼트/ 리뷰/신청/재신청, 일상 생활향상 훈련, 기술 훈련 지원(독립적 생활과 직업 기술 훈련), 유아 지원 및 치료 (그룹 활동 및 치료), Activity 제공(미술, 종이접기, 꽃꽂이, 양초, 요리, 뜨개질 등), Socialising 향상 훈련 (다양한 그룹 활동), 여행 및 캠프 활동, 심리치료, 물리치료, 간호방문 서비스, 언어 치료, 작업치료 등, 픽업, 가사서비스 (청소, 세탁, 식재료및 생활용품 구입, 식사준비), 개인통역 서비스, 신체 기능 서비스 (미용, 배변, 목욕, 옷갈아입히기 등), 일시적 간병 서비스 (보살펴 주는 가족에게 휴식을 주기위해 간병을 일시적으로 대신해주는 서비스) 등 다양하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