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호주이스라엘연구소 (소장 정원일 목사)
최근 중동과 이스라엘 소식 (2026년 7월 6일자)
샬롬,
중동 정세는 갈수록 복잡해지고 진정한 평화는 멀어 보이는 가운데, 이스라엘에서는 2023년 10월 7일 참사 1,000일을 맞아 희생자 가족과 생존자들의 아픔을 위로하며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1915-17년에 아르메니아인들을 잔혹하게 살해한 오스만 트루크의 역사적 잘못에 대해서 정치적, 국가적 입장을 떠나 이것이 최초의 ‘GENOCIDE-집단 학살’ 임을 인정하는 의회의 결정도, 레바논 평화 프레임워크, 외교적 중재, 중동의 화해 가능성의 소식도 담겼습니다.
하나님은,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너희는 예루살렘의 마음에 닿도록 말하며…” (이사야 40:1–2)
예수님은,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 (마 5:9) 이라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은 평화가 묘연해 보이는 이 시대에도 위로하며, 화평케 하는 자들을 복 주십니다. 위로와 화평을 이루어가는 복된 한 주간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_ 소장 정원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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