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호주이스라엘연구소 (소장 정원일 목사)
주호주이스라엘대사관 뉴스레터 (2026년 8월 7일자)
이란은 대리세력인 하마스와 헤즈볼라, 예멘 후티와 더불어 이슬람의 온건파인 사우디아라비아 등을 공격하고 있는 한편, 트럼프 대통령과 네탄야후 수상이 회동하고 이스라엘 외교장관이 44년만에 비수교국을 방문해 평화를 위한 외교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파괴와 혼돈으로 점철된 세상 가운데도 여전히 하나님은 역사의 주인이십니다.
성경은, “왕의 마음이 여호와의 손에 있음이 마치 봇도랑의 물과 같아서 그가 임의로 인도하시느니라” (잠 21:1)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롬 13:1)고 말씀합니다. 마틴 부버는 “신은 사람과의 관계 속에 그의 절대성을 끌어들인다”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환란 가운데도 소망을 가질 수 있는 이유입니다. 능력의 하나님과 함께 하는 평화의 주말이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_ 소장 정원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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