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KS 한글사랑도서관, ‘한글사랑시네마’ 관람 열기 높아져
다음 상영은 6월 16일(토, 오후 4시) LKS 한글사랑도서관
린필드 한글사랑도서관(관장 김동숙)이 새롭게 영화 장비를 업그레이드 하여 영화상영 프로그램 “한글사랑시네마”로 프로그램 개칭 후 열기를 더 해가고 있다.
지난 5월 19일(토), “광해, 왕이 된 남자” 상영 시간에는 시드니인문학교실의 친구들과 린필드한국학교 교사들이 대거 참석하여 겨울 밤이 무색하리만큼 영화의 열기가 더욱 뜨거웠다.
영화 상영후 “이 시대의 지도자의 참 자세가 무엇인지를 보게 해주는 인문학적이며 철학적인 깊은 성찰을 갖게 해 주는 훌륭한 영화였다”고 한 참석자는 소감을 밝혔다.
그동안 상영했던 영화들로는 ‘동주’, ‘러브레터’, ‘8월의 크리스마스’, ‘책도둑’, ‘인생은 아름다워’ 등이다.
‘한글사랑시네마’는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후 4시에 상영한다.
– LKS 한글사랑도서관 ‘한글사랑시네마’ 안내
.다음 상영일 : 6월 16일(토) 오후 4시
.장소: LKS 한글사랑도서관
.주소: 454 Pacific Highway Lindfield
.관람비: 무료(피자 타임을 위한 골드 코인 도네이션)
.문의: 김동숙 관장(0430 248 201)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