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 한인교회 교역자 협의회 2026 신년감사예배와 하례회 개최
김병근 목사 ‘본질로 돌아가사’ (사도행전 2:1~4) 말씀전해 … 회장 송기태 목사 “신년 하례회가 동일한 길을 걷는 동역자들 간에 서로 위로와 축복의 시간되길”
호주 시드니 한인교회 교역자 협의회 (회장 송기태 목사, 이하 ‘시교협’)에서는 2026년 1월 5일 (월, 오후 5시), 시드니중앙장로교회 (박영은 목사 시무, 2B Factory St, Granville NSW 2142)에서 신년감사예배와 하례회를 개최했다.

1부 감사예배, 2부 하례 및 교제 순으로 진행됐다.
1부 신년감사예배는 김범석 목사의 사회로 김세현 목사의 기도, 김병근 목사의 설교 ‘본질로 돌아가자’ (사도행전 2:1-4), 송선강 목사의 합심기도 (시교협 산하 목회자와 소속교회들의 부흥을 위하여! / 조국과 교민 사회 그리고 호주 사회의 발전과 복음화를 위하여! / 본다이비치 참사를 당한 유가족들을 위해)와 광고 후 성은창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드렸다.
이날 말씀을 전한 김병근 목사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 회장)는 ‘본질로 돌아가자’ (사도행전 2:1-4)는 제목하에 연합운동과 한국교회 부흥의 사례 등을 언급하며 변화가 많은 이민목회현장에서 초대교회에 역사하신 그 성령님과 함께 연합해나가며 사역할 것을 강조했다.
2부 신년 하례 및 교제는 이지훈 목사의 사회로 회장 송기태 목사의 신년인사, 다함께 신년하례, 공로패 증정 (직전회장 성은창 목사), 41대 임원소개, 감사패 증정 (오상원 원장), 내빈소개, 최용준 총영사 (주시드니총영사관)의 축사, 형주백 한인회장 (시드니한인회)의 축사 후 장경순 목사의 만찬기도로 마쳤다.

회장 송기태 목사는 “신년 하례회가 동일한 길을 걷는 동역자들 간에 서로 위로와 축복의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라고 신년인사했다.
최용준 총영사 (주시드니총영사관)는 “시교협 41주년 출범을 축하합니다. 교회가 교민사회의 구심점이 되고 한글학교 운영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교계와 교민사이에 귀한 사명 잘 감당하시길 바랍니다”라고 축사했다.
형주백 한인회장 (시드니한인회)은 “시교협 4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시드니한인회는 본다이 해변 테러발생으로 애도하며 후원을 위한 모금활동중인데 교회가 함께 동참을 바랍니다. 그리고 한인문화회관 건립에 10불 회원 모집중에 있습니다. 교회들의 많은 협력을 요청합니다. 가정과 교회에 주님의 은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라고 축사했다.
만찬친교는 시드니중앙장로교회에게 정성스럽게 준비한 저녁식사를 나누며 덕담의 시간도 가졌다.
시교협은 신인회원 가입을 환영한다. 시교협 가입은 회장 (0416 292 939), 서기 (0451 433 205)에게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41대 시교협 임원
.회장 : 송기태 목사 / 서기 : 이지훈 목사 / 회계 : 임운규 목사
.감사 : 유종오 목사
.상조회장: 송상구 목사 / 상조회 서기: 성은창 목사
.분과위원장
예배기도 분과: 김범석 목사 / 사회교육 분과: 최효진 목사 / 선교 분과: 진기현 목사 / 여성평신도 분과: 윤석산 목사 / 목회신학 분과: 김세현 목사 / 이단대책 분과: 문단열 목사 / 문화체육 분과: 김종열 목사 / 회칙개정 특별위원회: 유종오 목사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