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만 Saxophonist, 공연 ‘Color & Harmony’ 성황리 개최
Jazz Pianist “Nathan Tam”과 Collaboration으로 다채로운 공연 선보여
강기만 Romantic Saxophonist의 ‘Color & Harmony’ 공연이 지난 10월 18일 시드니오페라하우스(The Sydney Opera House)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국 최고의 영화음악 연주자란 명성에 걸맞게 관객이 좋아하는 포인트를 잘 알고, 오감을 만족하는 무대로 개성있는 공연을 기획, 연출해 시드니 관객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공연은 한국의 강기만 Saxophonist와 시드니에서 활동하고 있는 Smooth Jazz Pianist “Nathan Tam”의 색깔있는 Collaboration으로 진행됐다.
이번 공연의 특별한 의미는 오페라하우스 연주를 위해 한국의 전국에서 모인 22명의 아마추어 색소폰 동호인이 앙상블로 연주회(지휘자 임정윤)를 갖은 것이다. 평균연령 50대로 구성된 프로젝트팀으로 가장 어린 고등학교 1학년부터 70세가 넘은 아마추어 연주인들이 세계적인 무대에서 연주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강기만 Saxophonist는 현재 Australian College of Christianity(호주기독교대학) 교수로 재직중이며 한국, 미국, 호주, 인도네시아, 중국 등 전세계에서 색소폰 동호인 5,600명이 함께하는 글로벌 커뮤니티 ‘색소폰랜드’ 운영자이기도 하다.
이번 공연은 호주의 수도 캔버라에 위치해 있는 호주기독교대학(김훈 대표)이 주관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