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식 대사, 전 유엔사 부사령관 대상 훈장 (국선장) 전수식 실시

강정식 대사 (주호주대사관)는 2022년 7월 22일 (금) 前유엔사 부사령관 (예비역 해군 중장) 스튜어트 메이어 (Stuart Mayer)에게 대한민국 보국훈장인 국선장을 전달하였다.
보국 훈장인 국선장은 국가안전보장에 뚜렷한 공을 세운자에게 수여되는 국가 훈장이다.
훈장 전달 행사에는 대사관 직원들도 참석하여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큰 기여한 스튜어트 메이어 前부사령관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스튜어트 메이어 전 부사령관님은 호주군 출신 최초로 주한 유엔군사령부 부사령관으로 임명되어 2019년 7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한국에서 근무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