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교대부설초, 호주 브리즈번 힐즈컬리지에서 국제교류 활동
공주교대부설초는 국제교육반 5-6학년 18명의 학생이 지난 1월 29일부터 10박 11일 간 호주 브리즈번 힐즈컬리지에서 국제교류 및 문화체험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교류가 이뤄진 10일 동안 학생들은 힐즈컬리지 학생과 1대 1로 Buddy 결연을 맺어 호주 초등학교 수업에 참여했다. 말은 잘 통하지 않았지만 서로 영어로 대화하려 애썼고 서로를 향한 웃음과 눈빛에서 다정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는 전언이다.
주말에는 호주의 자연환경과 문화를 가까이 체험할 수 있는 체험학습으로 브리즈번의 캥거루 포인트에서 브리즈번을 한눈에 살폈고 보타닉 가든, 파라다이스 컨츄리에서 호주의 다양한 식물과 동물, 사우스 뱅크, 골드 코스트에서 현지인들과 함께 신나게 물놀이와 퀸즈랜드 뮤지엄과 아트 갤러리에서 호주의 역사, 문화를 경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브리즈번에서 제일 큰 쇼핑몰에서 배운 영어 표현을 사용하여 가족들에게 줄 선물도 샀다.
조혜나(5학년)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영어를 실제로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영어를 더 잘하게 된 것 같다 …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