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 호주지회, 정기총회 및 신년인사회 개최
올해 주요사업은 경술국치 110주년 기념행사와 제81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행사
부대행사로 ‘제6회 청소년 민족캠프’, 8학년 이상으로 10월 8~10일 예정
KAYN은 제2회 호주한인차세대 토론회와 호주 청소년 단체와 공동사업 추진
광복회 호주지회(회장 황명하, 이하 광복회)가 1월 18일(토) 이스트우드의 한 식당에서 정기총회 및 신년인사회를 산하단체인 KAYN(한인차세대네트워크)과 합동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황명하 회장은 지난해 각종 100주년 행사와 청소년 민족캠프에서 KAYN의 두드러진 활약을 높이 평가하고 올해 경술국치 110주년과 봉오동·청산리전투 전승 100주년 및 한국광복군 창군 80주년을 맞는 의미를 되새기면서 “각종 추진사업에 서로 협력하고 확실한 활동 기반 구축과 역동적인 역할로써 단체 발전을 도모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명희 문화이사 임명장, 문건우 학생 명예회원 위촉장, 이예송, 이종은, 정은교, 허세진 학생 등 7명에게 표창장을 각각 수여했다.
올해 광복회 주요사업은 경술국치 110주년 기념행사와 제81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행사 및 부대행사로 열리는 ‘제6회 청소년 민족캠프(The 6th Korean Youth Camp for History and Culture)’ 등이다.

8학년 이상의 High School 학생을 대상으로 10월 8~10일, 콜라로이센타에서 2박 3일간 실시될 예정이다. KAYN의 주요사업으로는 제2회 호주한인차세대 토론회와 호주 청소년 단체(Phoenix House)와 협업하여 공동사업 추진 등이다.
한편 신년인사회는 형주백 민주평통 호주협의회장의 축사, 신년덕담, 광복회원의 노래 등으로 진행됐다.




제공 = 광복회 호주지회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