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청소년 민족캠프’ 참가학생 모집
신청마감은 8월 17일까지, 60명 선착순 [세부내용은 참가안내 포스터와 교육일정표 참조]
광복회 호주지회(회장 황명하)가 2020년 제6회 청소년 민족캠프에 참가할 학생들을 모집한다. 올해 민족캠프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합숙교육 대신 ZOOM을 사용한 온라인 화상교육으로 진행된다. 8월 29일부터 9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한국 역사, 문화, 인성, 통일 관련 교육을 2시간 강의와 30분 조별토론으로 5회 그리고 10월 24일 토요일 오후에는 온라인교육도 병행하는 소집교육을 실시한다. 특별히 한국의 여성독립운동학교 3기 30명(고교생 20명, 대학생 10명)이 합류해 한호학생간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모집인원은 한국어 사용이 가능한 하이스쿨 학생 45명과 대학생 15명으로 60명 선착순이며 참가대상은 민족캠프 1-5기 이수자 중 9학년 이상의 하이스쿨 학생 및 대학생, 재호광복장학회 1-4기 장학생 중 11학년 이상의 하이스쿨 학생 및 대학생, 민족캠프 미참가자 중 11학년 이상의 하이스쿨 학생이다.
참가신청은 한글명, 영문명, 성별, 소속 학교명, 한글학교명, 학년,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거주지역을 기재해 이메일(hkia815@hotmail.com)로 하면 된다. 마감은 8월 17일까지 이며 모집 완료시 조기 마감된다. 참가비는 30불이고 전액 재호광복장학회의 기금으로 적립된다.
11월 17일 제81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행사에서 민족캠프 발표회와 시상이 이루어진다. 시상은 대상(국가보훈처장 상 1명), 최우수상(대한민국광복회장 상 1명) 등 11명에게 상장, 총 $1,500의 시상금과 $1,000 상당의 부상 등 다양하게 주어진다. 민족캠프 참가학생들은 광복장학회의 장학금 수혜 및 해외 독립운동사적지 답사교육 장학생 선발시 지속적으로 우대되며 호주한인차세대네트워크(KAYN)에 가입할 기회가 부여된다. 민족캠프는 2015년부터 시드니 한국교육원(원장 김기민)과 공동주관으로 ‘나라사랑 민족캠프! 21세기 독립운동!’이란 슬로건으로 민족의식 고취, 리더십 함양 등을 목적으로 민족교육을 강화하고 재외동포 청소년들의 역할을 인식시키는 장으로 추진해왔다.
– 문의: 0433 757 201, hkia815@hotmail.com








제공 = 광복회 호주지회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