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생체생활체육회 대축전 참여
호주 족구선수 김영길(76세) 선수, 최연장자 선수로 특별상 수여
대한국민생활체육회 대축전이 5월 15일(금)부터 17일(주일)까지 경기도 이천시 종합운동장에서 전국 6만여명의 선수가 참여하여 40여 종목 선수들이 열띤 대회가 있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 호주, 미국, 중국, 일본, 카나다 등 해외동포 선수가 종목별 110여명이 참여 하였다
재호주국민생활체육회(회장 유준웅)에서는 족구 선수 8명이 참여하여 열띤 경기로 친목을 도모하여 대환영을 받았다.
호주선수단이 좋은 성적으로 특별상 자개 트로피를 받았다.
호주 족구선수 김영길(76세) 선수는 최연장자 선수로 특별상을 수여받았다.
내년(2016년 4월경)에는 서울시에서 대축전을 하기로 하고 폐막하였다.
재호국민생활체육회 측은 “내년에는 더 많은 종목에 많은 선수가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공 = 재호국민생활체육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