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항공운송협 주니악 회장 ‘호주의 국제여행 정상화 3년 이상 걸릴 수도’ 언급
ABC News Breakfast와 대화에서 밝혀 “International travel from Australia may not get back to normal for another three years”
항공운송 관계의 최고 책임자는 “호주에서 국제 여행이 3년 동안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을 수 있다”며 “국제 여행이 정상으로 돌아오기까지 3년 이상 걸릴 수도 있다”고 밝혔다.
국제항공운송협회(International Air Transport Association)의 알렉산드르 드 주니악(Alexandre de Juniac) 회장은 ABC News Breakfast와 대화하면서 “2023년까지 업계가 완전히 회복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호주의 여행자들은 해외여행이 기대보다 훨씬 더 오래 기다릴 수 있으며, 국제 여행이 정상으로 돌아오는 데 최소 3년이 걸릴 수 있다고 밝힌 것이다.
호주는 지난 3월 19일 코로나19로 국경을 폐쇄하면서 여행산업이 멈춘 상태다. 해외에서 호주로 입국하는 사람은 호텔에서 2주 동안 자가격리해 감염을 차단하고 있다.
주니악 회장은 업계가 폐쇄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바랐지만 이제 회복이 예상보다 훨씬 오래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