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소개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드니에 전하는 총체적 복음운동
성시화대회와 연합집회, 다문화 행진 및 찬양집회 실시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드니에 전하는 총체적 복음운동 △교회의 전도적 사명을 위해 성도들의 변화를 추구하는 부흥운동 △교회와 성도들의 연합과 회개, 갱신, 개혁운동을 통하여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운동 △교회의 대사회적 책임의식과 사회를 정화하는 변혁운동 △시드니가 호주와 세계선교의 중심지가 되게 하는 선교운동 △시드니가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 기초가 되게 하는 하나님 나라 건설 운동을 목표로 하고 있는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는 2006년에 시작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성시화운동은 ‘복음화’가 전제되는 성결과 성화운동으로 지난 역사 속에서 계속해서 일어났다. 16세기 존 칼빈의 스위스의 제네바 성시화운동, 18세기 영국 존 웨슬리의 홀리클럽운동, 독일의 모라비안운동, 영국의 웨일즈, 스코트랜드의 존 낙스, 미국의 대각성 그리고 조선의 원산과 평양에서 일어났던 대부흥운동 등 당시의 부패했던 도시와 국가를 위기에서 건졌다.
이 운동이 한국에서 구체화된 것은 1972년 8월 호반의 도시 춘천에서 ‘한국대학생선교회’(CCC) 총재였던 김준곤 목사에 의해서 최초의 성시화운동 전국대집회를 개최되었다. 이것이 ‘한국성시화운동’의 출발점이 되었다.
바로 그 자리에 CCC 출신인 진반석 장로(당시 ‘민족복음화운동’ 김제 연합회 회장)가 있었고, 시드니로 이민 온 진반석 장로를 통해 2006년 조직이 구성되고, 고 정우성 목사(시드니 순복음 교회)가 대표회장을, 진반섭 장로가 대표본부장을 맡아 산파역할을 하면서 일년 여 동안의 준비기간을 거쳐 2007년 3월 첫 번째 시드니성시화대회가 열려 현재까지 성시화 대회로 연합집회, 다문화 행진 및 찬양집회 등을 현재까지 실시하고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