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명문 한국 대신중∙고등학교, Tyndale Christian School과 자매결연 체결
한국의 기독명문 대신중∙고등학교(임희창 교장, 경기도 여주시)와 호주 Tyndale Christian School(Jack Joyce 교장, 58 Douglas Rd, Blacktown)이 2월 18일(화) 오전 10시, Tyndale Chritian School에서 자매결연을 맺었다.
자매결연식 전 Jack Joyce 교장은 학교 전반적인 소개와 함께 시설들을 함께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자녀로 양육하는데 최우선을 둔다고 거듭 강조하며 교사와 모든 직원이 믿음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사역에 함께할 수 없다고 언급했다. 교육시설과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교육은 정규교육과 함께 바른 신앙교육, 그리고 다양한 인성교육활동을 장려하고 있음을 확인할 있었다. Tyndale Chritian School에는 30여 다민족으로 구성된 약 800여명의 학생들이 학업하고 있다.
자매결연식에 대신중∙고등학교의 임희창 교장과 Tyndale Christian School의 Jack Joyce 교장은 기쁨으로 양해각서에 서명했으며, 양 학교의 상징물들과 기념품을 서로 전하며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자매결연이 진행되었다. 이번 자매결연은 본지 칼럼주필 박광하 칼럼리스트(전 대신고 교감)와 에듀 킹덤 칼리지(Edu-Kingdom College) 주종형 원장의 동역이 함께 했다.
한편 비전의 사람을 키우는 학교 대신중∙고등학교는 복음의 기초위에 세워져 60여년 전통의 명문사학으로 성장했다. 내실있는 신앙교육과 인성교육, 진학교육을 통해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동하는 수많은 지도자들을 배출했다. 대신중∙고등학교의 특색사업인 청소년국제교류는 일본, 중국, 필리핀, 몽골 등의 학교들과 자매결연을 체결하였다 2004년 이래 지금까지 300여명의 학생들이 상호방문하여 세계를 향한 미래지향적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