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현 대사, 뉴사우스웨일즈(NSW) 주 정부의 공식초청으로 방문
한-NSW주간 자원개발프로젝트, 뉴콜롬보 플랜, 농업분야 등 협력방안 협의
김봉현 주호주대사는 뉴사우스웨일즈(NSW) 주 정부의 공식 초청으로 9월 9일(화)과 10일(수) 이틀간 시드니를 공식 방문했다.
김봉현 대사는 Marie Bashir 주 총독, Andrew Stoner 주 부총리, Shelly Hancock 주 하원의장, Don Harwin 주 상원의장, Anthony Roberts 광물에너지부 장관 등 주요 인사를 면담하고, 한-NSW주간 협력 확대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김봉현 대사는 특히, Wallarah 2(와이옹) 등 NSW 주내에서 진행중인 우리 자원개발 프로젝트의 원만한 진행을 위한 NSW 주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고, 뉴사우스웨일즈 대학(UNSW)과의 라운드테이블 회의 등을 통해 뉴콜롬보 플랜을 활용한 한-호 양국간 교류 확대방안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논의하였다. 또한 한국정부의 창조경제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NSW주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으며 농업 분야에서의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협의하였다.
김봉현 대사는 우리 정부의 한반도 신뢰정책, 남북한 관계 및 동북아 정세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NSW 주정부의 지지와 협력을 요청하였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